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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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Jo - 내가 있을께 / VOS - 사랑할 줄은 몰랐어 / 가호 - 남자를 몰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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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g1640344426)2023-09-22 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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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Jo - 내가 있을께 / VOS - 사랑할 줄은 몰랐어 / 가호 - 남자를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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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가족뿐 아니라,, 친구나 부부사이에서도 무심코 실수를 저지르면서 살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컨설턴트가 되어서,, 상대방의 말을 평론하기 시작할 때가 그렇습니다. ^^ 내편이라고 믿고 이야기를 꺼냈던 분은.. 갑자기 맨붕 상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상대방을 위하고자 한다면,, 그 당시에는 일단 편을 들어주고,, 시간이 조금 지나서 그 일이 잊혀질 쯤.. 기분나쁘지 않게 자신의 생각을 전해주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평생동안 몇 명의 내편조차 만들지 못한채 삶을 마감하게 되는 듯 합니다. 타이핑을 통해서 글로써 이루어지는 교감이지만,, 상대방이.. 내편이 될 수 있다는 상상은,,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데,, 위로가 되어주고 편안함을 선물해 주는 듯 합니다. ^^ 식사 시간에 방송을 잡아주셔서,,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나린님을 응원하는 사연을 적고 가야... 밥을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늘도,, 녹음으로 방송을 듣겠지만,, 감사히 듣겠노라고,, 마음 전하고 갑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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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님과 함께 해야 하는데,,
가족간의 관계도 있고 해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방송 마치시고,, 식사 맛있게 하세요~
우리들의 노력으로 만들어가는 방송인데..
늘 신세를 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힐링하시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방송 되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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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님 ...
맛나게 식사하시구요 .... 편한시간 되시길~
청곡 준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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