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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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소녀시대 - 소원을 말해봐 / 여자친구 - 시간을 달려서 / 아이유 - 좋은 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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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g1640344426)2023-09-25 12: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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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외부] 소녀시대 - 소원을 말해봐 / 여자친구 - 시간을 달려서 / 아이유 -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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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허름한 옷 한 벌에 의지한 채 평생을 걸인으로 살았던 철학자가 있었습니다. 플라톤과는 친구였지만,, 그는 명예나 어떤 재물도 소유하려 하지 않았고, 오로지 자신이 생각한 행복만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어느 날 알렉산더 대왕이 그의 명성을 듣고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짐은 알렉산더 대왕이요" 그러자 디오게네스 답했습니다. "나로 말하자면 '디오게네스'이고, 개입니다." 그 말을 들은 알렉산더 대왕은 황당해서 다시 물었습니다. "그대는 내가 무섭지 않은가?" 그러자 디오게네스도 알렉산더 대왕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이요? 나쁜 사람이요?" 알렉산더 대왕은 답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이지" 그러자 디오게네스도 말했습니다. "누가 좋은 사람을 무서워하겠소?" 알렉산더 대왕은 어이가 없어서 다시 물었습니다.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말하면 들어주겠소 나에게 뭘 바라는지 말해 보시요?" 이 때 디오게네스가 답변했습니다. "햇볕을 가리지 말고 비켜주시요" 디오게니스는 어떠한 부귀영화보다도,, 한 줌의 햇살이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을 호휘하던 부하들이 무례한 디오게네스를 죽이려 하자,, 알렉산더 대왕은 말했습니다. "짐이 만약 알렉산더가 아니었다면,, 디오게네스가 되고 싶었을 것이오~" 지금 이 시간.. 디브님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한 줌의 햇살이 고맙게 느껴지는 오늘,, 디브님도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맡기고 자연이 주는 행복과 여유를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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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브님~~ 방그시~~
점심 식사는 하시고 방송을 잡아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쓸데없이 다욧트 하시지 마시궁~
꼭 식사 챙기세요~ ^^
디브님은 남쪽에서 살아서 그다지 춥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도,, 햇살 한 줌이 주는 행복과 여유를 꼭 느껴 보셨으면 합니다.
행복은,, 주변에 널려있고, 단지 느끼기만 하면 되거든요~
디브님도 아프지 말고,, 밝은 모습을 지켜가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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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님 ~~~~~ 방그시
월요일 오후 잘 보내고 계신거죠?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는거 아시죠?
건강관리 잘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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